대놓고 갈아치운 두번째 명로긔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귀축에로시리어스의 큰 뜻을 가슴에 품고 명랑하게 찌질거리는 ㅎㅁ녀 블로그에 어서오세요!
동인지 사느라 생계가 위험한 모 도롱의 격한 여성향 블로그입니다.
냄비 중에서도 양은냄비 근성인 관리인의 문어발 버닝에 질려하지 마시고 부디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시길orz

MY BOOM ::::::: 크게 휘두르며 은혼 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가면라이더 덴오
 Voice Actor :::::: 남성 성우 100인 소트
Dōjin Circle :::::: 虹グモ, TILL 20XX, ROCK'N'DOLLESS, ミスターフルスロットル(サイカチマスター) 
Nico Uploader :: 雌豚, ゴム, ヒャダイン, ミジンコ, つくるョ
My Genre :::::: 도롱's BL력
안부글이나 링크 신고는 여기에 적어주세요! (2008.06.15 수정)

by 도롱 | 2009/05/20 16:44 | 텐션어텐션 | 트랙백 | 덧글(41)

가격은 괜히 매기는 게 아녀



뭥미?? 창간 기념으로 파란 빅백을 준다고???? 어머 이건 꼭 사야해!!라며 지른 나일론 창간호.
저 파란 빅백은 생각보다 더 새파랬고 생각보다 더 컸고 생각보다 더 허접했다. 딱 잡지부록스러운 비닐백.
도깨비 빤쮸마냥 질기고 튼튼해보이기는 하고, 평소 내 싸구려 스탈;;을 생각하면 못들 것도 없는 가방이지만
땅에 붙어 사는 키 때문에 많이 들고 다니진 못할 것 같다. 10cm짜리 부티를 신는다면 모를까;
(아냐 10cm도 좀...10cm를 신어도 170이 안 되는 내 비루한 신장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)
뭐...잡지 가격을 생각하면 감지덕지한거지.....CK 이터니티 모먼트(15ml)는 잘 쓰겠슴다

추가) 이래놓고 오늘 파란백 들고 나갔다는거^q^


by 도롱 | 2008/08/20 12:37 | 잡스런도롱 | 트랙백 | 덧글(2)

코미케 근처엔 가보지도 못한 뇨자의 나츠코미 동인지 이야기


1.
어제 MSN에서 알게 된 일.
일본에 사는 비오덕 친구가 남자친구와 관광 겸 코미케에 다녀왔단다. 물론 동인지는 한 권도 안 사고.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슈ㅣ밤 진즉에 좀 말해주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덴오 부탁할 걸ㅠㅠㅠㅠㅠㅠ
나랑 코미케는 드럽게 연이 없나보다 흑흑ㅠㅠㅠ게다가 사주지도 않을 거면서 남자친구랑 날 비웃어?ㅠㅠㅠㅠ

비오덕 남자친구 : (동인지들을 가리키며) 저게 뭐야??
비오덕친구 : 응 도롱이가 좋아하는 거
남자친구&비오덕 :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덕후는 답이 ㅇ벗따


2.
언제나 정력적으로 활동하는 그 모습에 좋아하진 않지만 존경하는 BL 작가. 코다카 카즈마.
이번 나츠코미엔 전국바사라 책을 냈더라. 치카나리로.
은근히 커플 취향이 맞는 분이었는데 이번엔 묘하게 빗겨났음.


3.
반대로 좋아하...?????지만 씹고 또 씹고 되새김질해도 부족할 자오 타이시&에이키2ㅋㅋㅋㅋㅋㅋㅋㅋ
그치만 이번엔 로로루루(자오)와 지노스자(에이키)이므로 산다. 어차피 별루 재미없겠지만 하하ㅏㅏ하휴ㅠ
아 근디 진짜루 내 Fate of Gold 어디갔어ㅠㅠㅠ집에 와 보니 호리 에리오의 이니디 재록본(타쿠미 꽃수ㅋㅋㅋ내가 왜 이걸 여지껏 안 팔았지 슈ㅣ밤ㅋㅋㅋ), 아즈미 토오루의 건윙 번역본 요런(..) 애들밖에 없다 흑흑
아 또 하나 있었지 루나시 레포북ㅋㅋㅋㅋㅋㅋㅋㅋ



한때는 정말루 자오 타이시가 에이키같고 에이키가 자오타이시 같더니만 이젠 확연히 다르다.
자오 타이시는 더 날카롭고 야해졌으며, 에이키 에이키는 좀 더 부드럽고 느끼(..)해졌다.
로로는 모르겠는데 루루는 영락없는 애니 기어스 우왕굳 어차피 별 내용 없겠지만 오호호 깔깔깔
그리고 나랑 커플 취향 잘 맞고 시리어스 좋아하는 에이키가 지노스자를 어떻게 풀어냈을지 궁금하다.
어차피 별루 재미없겠지만 아하하하ㅏ핳하ㅏㅏ하하ㅏ하하ㅏ

그런데 에이키 이 여편네는 왜 또 일본 총리 아들내미 스자쿠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할아버지(전 일본 총리) 불단에 세기말 프라임 미니스터 올렸을 때도 빵 터졌지만 이놈의 총리모에는 끝이 없다.
그녀가 세기말~은 올려도 [유언]만은 불단에 올리지 않았길 바라며ㅇ>-<



4.
쾌적서점에 입고 예정인 동인지 목록을 살펴보며 지름 목록을 만들었다.
은혼은 한때 메라코리며 스미레니코며 이곳저곳 맛만 보다가 결국은 니지구모만 사게 되었는데
(요즘 야덩배우책 때문에 그것마저 흔들리고 있음orz 대체 act.몇까지 낼 생각인거야;;ㅠㅠ)
야마히지 앤솔로지에 나루시마 유리 강림/(^q^)\



히지긴 그리는 분께서 어인 일로 행차하셨는지요 굽신굽신
예정 밖의 지출은 늘어만 간다(...)


by 도롱 | 2008/08/20 11:13 | | 트랙백 | 덧글(3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